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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영문으로 이메일을 작성할 일이 많아서 이메일 쓰다가 문득 카뎃들도 이 정보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써본다.
직접적으로 코딩과 관련이 없지만, 개발자가 제일 잘 알아야 하는 언어 부동의 1위가 영어인만큼, 살다 보면 영어로 이메일을 써야 할 때가 왔을 때 이 글이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Intro
한번도 영문 이메일 작성법을 배우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초간단 영어 메일 형식! 빠밤
영어 메일의 구성은 이렇다.
그럼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
메일 작성법
제목
필자는 보통 제목을 간결하게 명사 형태로 쓰는 것을 선호한다. 예를 들자면 "00 문의", "00 요청" 이렇게 말이다. 문의 때는 "Inquiry about ~", 요청 때는 "Request for ~" 이런 식으로 작성하여 제목만 보고도 메일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게 제목을 작성한다.
수신자
수신자의 이름을 알 경우 - "Dear Mr/Ms. 누구, "
수신자를 모를 경우 - "Dear Sir or Madam, "
수신자를 모르고 정말 격식을 차려야 하는 경우 = "To Whom It May Concern, "
영문 이메일 작성하는 법
Intro
24년 4월부로 alumni 제도가 생겼다. 이게 뭘까?
Alumni 제도가 생긴 이후, 아마도 나를 포함한 모두가 이리 생각했을 것이다. 정말 간단 요약하자면 멤버들에게만 해당하는 제도라 러너들은 신경 안 써도 되지만, 어차피 우리 모두 멤버가 될테니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정리해보려 한다.
Alumni 제도가 뭐야?
우선 이 alumnization에 대해서 intra 나침판에 아주 친절하고 자세하게 써져있다. 하지만 높은 확률로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이것의 존재조차 몰랐을 거라 확신한다. 설령 누가 보라고 알려줘도 귀찮아서 안 읽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읽었으면 이 글을 안 읽고 있지 않을까?
각설하고, Alumni 이 단어 자체는 졸업생을 의미한다. Alumni가 된다는 것은 42 과정을 졸업한다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42 central에서 만든 이 Automatic Alumnization 제도는, 8개월동안 과제를 통과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alumni가 되는 제도다.
2024년 5월 14일을 기준으로, 그 이전에 멤버가 된 사람들은 4월 15일부터, 5월 15일 이후 멤버가 된 사람들은 멤버가 된 시점부터(트센 또는 exam 06을 통과한 시점)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나를 예로 들자면, 5월 14일 이전에 멤버가 되었으니 4월 15일을 시작으로, 12월 15일까지 단 하나의 과제도 통과하지 못하면 자동으로 alumni(이후 알럼나이)가 되는 것이다. 12월 이전에 과제를 하나 통과했으니, 그날을 기준으로 다시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는 것이다.
Alumni제도의 장단점
Alumni 제도란?
Intro
나는 현재(24년 하반기) transfer(이하 트렌스퍼)를 하여 프랑스에 와있다. 예전부터 트렌스퍼에 관심 있어 많이 알아보고 다녔는데, 새로운 기수로 내려갈수록 카뎃들이 전 기수 사람들에게 트렌스퍼 얘기를 듣지 못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다들 어떤 트렌스퍼 과정이 있고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른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후에 트렌스퍼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글을 남긴다. 너 내 파리 동료가 되어라! 부디 도움이 되길 바란다. (괄호 안에는 구구절절 tmi가 대부분이라 시간이 넉넉하면 읽으시라.)
Transfer란 무엇인가?
우선 트렌스퍼란 42 서울에서 다른 캠퍼스로 옮겨가는 것이다. 다른 학교로 편입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현재까지 트렌스퍼를 간 42 서울 학생은 대략 10명정도로 알고 있으며, 각각 42 Tokyo, 42 Wolfsburg, 42 Paris, 이렇게 가있는 걸로 안다. (아우터 설명회 가면 다 알려 주신다.)
Transfer 많이 가는 학교들
지금 대부분 트렌스퍼 간 학생들이 있는 학교는 42 Paris와 42 Wolfsburg인데, 왜 여길 가는지, 가면 뭐가 좋은지 이게 제일 궁금할 것 같아서 이를 중점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42 Paris
또다른 이름으로 école 42 라고 하며, 본교라서 많이 간다. 아무래도 학교가 설립된지 10년이 넘었다보니 프랑스 내에서 명성이 있는 편이다. 프랑스 친구들에게 듣기로는 42학생들은 취업이 잘 되는지라 멤버가 되기도 전에 많이 취직해서 나간다고 한다. 이게 사실인지 제가 한번 가서 확인해보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가는 사람 꺄르륵
42 Wolfsburg
42 Paris는 본교라서 많이 간다지만, 42 Wolfsburg는 뜬금없이 느껴질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 학교가 유명한 이유는, SEA:ME (???: 시애미) 프로그램 때문이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42 Wolfsburg 측에서 폭스바겐이랑 협약을 맺어서 Mobility 분야 인재 양성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다. 가본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괜찮다고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했다.
그래서 님 왜 파리 가요 TMI
Transfer 조건
우선 트렌스퍼하기 전에 알아봐야 할 것이 있다.
1.
당신이 멤버인가?
•
오직 멤버들만 트렌스퍼가 가능하다. 만약 당신이 아직 러너라면 멤버부터 되자.

Transfer에 관심 있다면? (24년ver)
어쩌다 시작했나

Gmail을 쓰다 보면 가끔씩 사진처럼 보낸 사람 칸에 이메일 변경하고 싶을 때가 있다. 예를 들자면 학교 이메일로 메일을 보내고 싶다거나 그럴 때 말이다. 이걸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막 찾다가 아래의 링크를 발견했다.
스크롤을 쭉 내리면 언어를 영어로 변경할 수 있다. 영어판에는 친절하게 GIF까지 있다.
나는 왜 삽질했나
그래서 옳다구나 하고 바로 도전했는데, 왜 설명과 다르죠...???
42메일로 이메일 보내기
생각나는 대로 계속 추가할 예정 + 개개인 팁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dm 보내주시면 추가하겠습니다!
Vscode 관련
setting sync 해두면 어느 기기를 쓰던 동일한 설정을 사용할 수 있다
code . 명령어를 사용하자
vscode extension 추천
파일 타입별로 정렬하기
파일 줄바꿈 창 크기에 맞추기

슬기로운 42생활을 위한 팁
가끔씩 문서를 보다보면 "MUST", "SHOULD", "REQUIRED" 같은 용어들이 같이 사용되는데 이것이 "꼭" 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하면 좋은 것" 인지 구분이 안될 때가 많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정리한 RFC 2119 Requirement level 문서를 요약하기로 했다.
정리
1. Must / Required / Shall: 절대 준수
2. Must not / Shall not: 절대 금지
3. Should / Recommended: 하는 것을 권유, 추천
4. Should not / Not recommended: 하지 않는 것을 권유, 추천
5. May: 하던 말던
단계
1. MUST (+ required, shall)
This word, or the terms "REQUIRED" or "SHALL", mean that the definition is an absolute requirement of the specification.
절대적인 요구 사항, 꼭 따라야 함.
2. MUST NOT (+ shall not)
This phrase, or the phrase "SHALL NOT", mean that the definition is an absolute prohibition of the specification.
절대 금지.
RFC 2119 Requirement level 요약
삼각형 내에 점이 있는지 구별하는 공식을 검색하는 과정부터, 이해와 적용까지의 내용을 담았다.
검색과정

음… 뭔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이걸 따라 했고, 동작도 제대로 되는 것을 확인했는데, 도무지 저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공식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공식
삼각형 내 점이 있는지 구별하는 법
const의 위치에 따라서 포인터가 상수인지 데이터가 상수인지 아니면 둘 다 상수인지 정해진다. 맨날 헷갈려해서 이참에 정리한다.
규칙이 없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규칙이 있다.
바로 *을 기준으로 나눠 생각하면 된다.
const 키워드가 * 왼쪽에 있으면 포인터가 가리키는 대상(데이터)이 상수이다.
const 키워드가 * 오른쪽에 있으면 포인터 자체가 상수이란 의미다.
그리고 const가 * 양쪽에 다 있다면 포인터가 가리키는 대상 및 포인터가 다 상수라는 의미이다.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
규칙
const char *

const char * vs char * const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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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때는 바야흐로 3월 24일, 어나운스먼트 채널에 한 공지가 올라왔다.

만우절??? 이벤트??? 이건 못 참지 이러면서 레지스터 했다. pdf를 열어보니 이상하고도 요상한 문제들이 많아서 한 번 후기를 남겨보면 재밌겠다 싶어서 글을 적어본다.
과제

42 만우절 이벤트 후기
Push_swap이란?
최대한 적은 명령어를 사용하여 stack을 정렬하는 과제
알고리즘
보통 정렬이라고 하면 버블, 선택, 퀵, 병합 등 그런 알고리즘을 생각하지만, 이 과제는 조금 다릅니다. 이 과제에서의 목표는 얼마나 빠르게 정렬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얼마나 적은 명령어를 사용하여 stack을 정렬하는 과제입니다.
이 과제에서 많이들 사용하는 알고리즘은 아래와 같이 있는데:
•
병합
•
퀵
•
모래시계
•
그리디
저는 그리디 알고리즘을 택했습니다.
왜 그리디냐, 병합, 퀵, 모래시계, 그리디 이 4개의 알고리즘에 대한 설명을 들었을 때 개인적으로 모래시계와 그리디가 제일 쉬워보였습니다. 모래시계를 해보고 싶긴 했으나, 다들 모래시계 알고리즘은 너무 이 과제만을 위한 알고리즘이라고 하여 이참에 그리디도 조금 익숙해질 겸 그리디로 풀었습니다. (그리디와 모래시계 알고리즘은 명령어 개수 최적화하기 쉽습니다!)
과제 요구 사항
stack 2개를 사용하여 stack a에 있는 수를 오름차순으로 정렬하는 것
stack이란?
욕심쟁이 push_swap (-`д´-)
printf란 무엇인가?
printf()란 결과물을 표준 출력으로 츨력하는 함수입니다. 함수 실행에 성공했을 경우, 출력한 결과물의 길이를 반환하고 실패했을 경우 음수를 반환합니다.
구현
int ft_print(const char *, ...)
Syntax
printf()
ft_printf()
NOTE: ft_printf() do not implement the buffer management of the original printf(). It only handles cspdiuxX% conversions.
원본 printf는 버퍼 매니지먼트를 해야 하나 우리의 ft_printf는 하면 안됩니다. 버퍼 매니먼트가 무언인지 궁금하신 분은 여기로.
규칙
우선 이 과제를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바로 규칙 찾기입니다.
flag 하나의 결과물은 예상하기 쉬운데, 다른 flag와 중첩되거나 precision 또는 width와 같이 사용되면 결과물이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실은 답은… 하나하나 찍어보는 수밖에 없지요.
ft_printf 보너스까지 해보자(*^▽^*)
굉장히 개인적인 회고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TL;DR
무엇을: Startup Coding Challenge 2022 - 42 Bangkok
언제: 10월 20일(목) ~ 10월 22일(토) (3일간)
이게 뭔가: 3일동안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만들어서 발표하는 것
평점:
•
국제적 교류: ☆☆☆☆☆
•
재미: ★☆☆☆☆
•
운영: ★☆☆☆☆
•
만족도: ★★☆☆☆
총평: 이런 국제적인 행사를 개최하는 것만으로 의미 있다고 생각, 하지만 첫 국제적인 행사다보니 아쉬움 점이 많았다.
회고
우선 방콕 스타트업 챌린지가 뭔가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3일동안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만들어서 마지막 날에 투자자들 앞에서 투자받기 위해 자기 사업을 설명하는 것처럼 설명하는 행사였습니다.

처음에는 아젠다에 Generate the ideas how programming/coding helps to develop startup business. 라고 써져 있어서 이미 있는 스타트업에 어떻게 코딩으로 도와줄 수 있는 가 라고 해석해서 그런 행사인줄 알고 참석했는데 스타트업을 만드는 행사여서 당황했습니다.
42 Bangkok Challenge 후기
아니 그래서 왜 틀렸는데ㅠㅠ 맞왜틀ㅠㅠ
가끔 백준이라던지, 프로그래머스라던지 이런 알고리즘 사이트에서 문제를 풀다 보면 예제도 다 통과했고 다른 사람들이 알려준 반례도 다 통과했는데 도대체 왜 틀렸는지 알 수 없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맞왜틀????)
그럴 때 진짜 답답해서 미쳐버릴 거 같은 심정으로 반례를 찾아 헤매는데 이게 참 찾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반례 생성기!
예제 생성 함수
우선 example()이라는 예제 생성 함수를 만든 뒤, 문제에 맞춰서 randint()으로 최소 값, 최대 값 주고 예제를 생성하면 됩니다.
원래 1<=K<=10,000, 1<=N<=1,000,000, 랜선의 길이는 <=2,147,483,647인데 그렇게 하면 변수 값이 너무 커지니 임의로 줄였습니다.
python
C
코드 실행 함수
이제 맞은 코드와 틀린 코드를 실행하는 함수를 만들어야 합니다.
맞은 답은 인터넷에서 정답 코드를 구해 만들면 되고, 틀린 답 실행하는 함수에다가 틀린 코드 집어넣어서 만들면 됩니다.
[Python&C] 맞왜틀 이제 그만, 반례 생성기!
본투비 서비스를 깔아야 하는데… 뭘 깔아야 하지…?
남들과는 다른 걸 깔아보고 싶은데… 똑같은 걸 하면 낭만이 없잖아 낭만이!
개성과 멋, 낭만을 추구하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바로 바로 Sendmail!
가상 머신으로 평가자에게 메일 보내는게 찐간지라고요~~~
Sendmail이란?
간단 요약: 이름대로 메일을 보내줍니다
root 계정으로 진행하거나 sudo 명령어를 사용해주세요!
서비스 재시작
[Born2beRoot] 보너스 서비스로 sendmail 어때요? ⊂( ・ ̫・)⊃
WSL로 Ubuntu 설치해서 사용하면 set guifont, set gfn 으로 vim 글꼴 변경이 불가합니다. 일시적으로 폰트를 변경할 수 있으나 vim을 종료했다가 다시 키면 폰트가 원래대로 돌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우선 vim을 켠 후, 속성으로 들어가서 원하는 폰트로 변경합니다. 꼭 우선적으로 설정해 두어야 합니다! 그 후, 작업 표시줄에 regedit을 검색하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엽니다. 레지스트리를 잘못 편집하면 아래와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잘못 편집하지 않게 주의하세요!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연 후, 컴퓨터 → HKEY_CURRENT_USER → Console →
C:Program Files_WindowsApps_CanonicalGroupLimited.Ubuntu~(우분투 버전)을 클릭한 후, CodePage란 값을 추가해주면 끝!

[WSL] WSL에서 Vim 폰트 변경하기(ง˙∇˙)ว
“요즘 다들 깃허브 프로필 예쁘게 꾸미던데… 나도 한 번 해볼까? 근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ㅠㅠ” 이런 당신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따라만 하면 예쁜 프로필 뚝딱!
따라하기 귀찮고 난 간단하게 하고 싶은데?
그럼 여기 ⇒ https://github-profile-readme-creator.web.app/
본격적으로 글을 시작하기 이전에 제 깃허브 프로필 자랑 좀 하고 가겠습니다ㅎㅎ

프로필 생성하기

GitHub 프로필을 꾸며보자 ٩( ᐕ)و






